Innovation&Hurdles/BiliChild(빌리칠드)
1차산업혁명 당시 와트 증기기관과 관련된 요소기술에 대한 설명
inhae
2025. 10. 18. 04:00
| 1차산업혁명 시기 제임스 와트의 와트증기기관 이외에 당시 산업에 혁신을 일으킨 다양한 기술들이 존재한다. 제임스 와트로 대변되긴 하지만 다수의 기술적인 혁신이 있었기에 산업혁명이 가능했으며, 그 당시에 어떤 기술적인 혁신이 있었는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
[검토 의견]
- 제임스 와트가 혁신적인 응축기술 개발, 코크를 이용한 제철 품질의 향상, 정밀 보링 기술의 개발, 고입 증기 엔진의 개발 등으로 인해 1차 산업혁명이 말 그대로 산업의 혁명이 될 수 있었으며, 다수의 개발자와 투자자가 큰 부를 쟁취하게 됨.
- 다만 이러한 기술발전으로 인해 인간은 그리고 지구는 더 오염되고 더 살기 힘들어지는 원인이 됨.
- 일부 혁신가는 사업적인 실수로 인해 오히려 기업 또는 개인이 몰락하게 되기도 함.
- 어느 하나의 기술이 세상을 혁신시키는 것이 아니라 다수의 요소기술들의 혁신이 동반돼야 진정한 혁신이 완성됨.
- 인공지능 기술도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 없으므로) 각각의 산업혁명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동 노력 필요.
[기존 기술]
| 기술 내용 | 문제점 | 비고 |
| 증기기관 | 증기로 실린더를 밀어 올린 뒤, 실린더 내부에 찬물을 분사하여 증기를 바로 응축시킴. 열손실, 즉 에너지 손실이 과다하여 비효율적임. |
|
| 제철 기술 | 철광석 제련에 석탄 또는 목탄 사용 황, 인 등 불순물로 인해 철의 품질이 좋지 못했음. |
고압용기 제작에 한계 코크(Coke)를 사용함으로써 개선됨. |
| 방적기 기술 | 방적기를 돌릴 때 사람이 직접 손으로 돌림. 인력의 한계로 인해 방적산업이 대규모로 성장하는 데 한계 |
생산량 한계 |
| 총포 제작 | 정밀 보링(Boring)이 가능함. | |
[새롭게 개발된 기술]
| 기술 내용 | 활용 |
| 응축기 | 증기를 외부에서 식혀서 실린더를 내림. 에너지 효율의 극적인 개선 당시에 고압 배관 및 고압 보일러 제작 기술이 없어서 저출력에도 상당히 큰 부피를 차지함. 반면에 고압으로 인한 사고 위험 대비에 유리 |
| 보일러+실린더 일체화 | 주철 및 단조철의 품질이 크게 개선돼 고압 증기 생산이 가능해짐. 연소 주조와 정밀 선반이 등장해 실린더 내벽을 정밀하게 연마할 수 있었음. 압력계(Pressure guage)와 안전밸브(데이터 파핀, Denis Papin)가 발명돼 안전성 개선 실린더가 작아도 큰 힘을 낼 수 있음. 실린더, 피스톤, 크랭크, 플라이휠 등 필수 부품만 배치함으로써 소형화 가능 |
| 수력 방적기 | 수차를 이용함으로써 방적기 대형화 및 병렬화가 가능해짐. 생산량 증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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