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vation&Hurdles/InnovationProcess
제임스 와트 이후 증기기관으로 부를 이룬 사람
inhae
2026. 3. 18. 05:30
| 구분 | 대표 인물 | 효과 |
| 제작 판매 |
리처드 트레비식 (Richard Trevithick, 1771–1833) |
고압 증기기관을 개발. 증기기관차(1804)와 도로용 증기마차 등을 만들었음. 그러나 사업 감각이 부족해 개인적으로 큰 부를 얻지는 못했음. |
| 조지프 브라마(Joseph Bramah) & 헨리 마즈리(Henry Maudslay) | 증기기관 관련 기계 제작, 정밀 공구 개발로 돈을 번 사례. 특히 마즈리의 공작기계는 증기기관 대량생산을 가능하게 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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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드리히 호엔잘렌 (Friedrich Harkort, 독일) |
영국에서 와트식 기관을 수입해 독일 내에서 제작·판매. 독일 산업혁명의 선구자로 불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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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용 | 조지 스티븐슨 (George Stephenson, 1781–1848) |
고압 증기기관을 응용한 증기기관차를 개발해 철도 사업으로 거대한 부를 축적. |
| 로버트 스티븐슨 (Robert Stephenson) |
증기기관차 ‘로켓(Rocket)’ 설계, 철도 건설업으로 부를 얻음. | |
| 영국 방직공장주들 (리처드 아크라이트, 새뮤얼 그레그 등) |
증기기관을 도입해 방직공장을 돌리면서 막대한 수익 창출. (와트에게는 로열티를 지불해야 했지만 여전히 이익이 남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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