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일자 : 2025.08.31
목차
- 기술 관련 이슈
- 서비스 관련 이슈
- 규제/법률 관련 이슈
- 주요 이슈에 대한 설명
[인공지능 기술 관련 주요 이슈]
| ChatGPT 의견 |
Gemini 의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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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론티어.추론형 모델의 고도화*1
- 멀티모달 AI의 확장*2
- 상용 에이전트의 본격 확산*3
- 온디바이스 AI 및 엣지 AI 확산
- 오픈소스.오픈웨이트 모델 생태계
- 경량 언어 모델(SLM)과 엣지 최적화
- AI 반도체 경쟁과 인프라*4
- 롱 컨텍스트.지속 메모리 시스템
- RAG 2.0 / 데이터 인프라와 연결성
- 출처 증명.워터마킹.검증 표준화
- 합성데이터와 데이터 공급망
- AI 기반 과학 연구 및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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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거대 모델의 고도화
- 멀티모달 AI의 부상
- AI 에이전트의 출현
- 온디바이스 AI의 확산
- 오픈소스 모델의 성장
- 경량 언어 모델(SLM)의 경쟁
- AI 반도체 경쟁 심화
- AI 기반 과학 연구
- AI 검색 엔진의 진화
- 생성형 AI의 윤리 및 책임 문제
- AI 기술과 일자리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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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서비스 관련 주요 이슈]
| ChatGPT 의견 |
Gemini 의견 |
Perplexity 의견 |
- 쇼핑 에이전트 기반 AI 상거래 서비스 확산
- 공공 분야 사회복지 AI 서비스 도입 논란*5
- AI 기반 음성 비서의 TV.디스플레이 내장 본격화
- 구글 I/O 발표 - Gemini 기반 실시간 멀티모달 AI 서비스*6
- SoftBank와 OpenAI의 합작 - 기업용 AI 서비스 'Cristal' 론칭
-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비즈니스 모델 불확실성*7
- AI로 인한 기업 구조조정과 일자리 변화
- AI 전략 중심 기업 서비스 확장(Reliance Intelligence)
- 에이전트형 음성 AI 플랫폼의 다양한 산업 확대
- 의료 현장에서 AI 기반 진단 지원 시스템 확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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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개인화 서비스의 보편화
- AI 에이전트의 일상 업무 자동화 도입
-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의 대중화
- AI 고객 경험(CX) 관리의 진화
- 버티컬 AI 서비스의 전문화
- AI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출현
- 온디바이스 AI 서비스의 사용자 경험 개선
- AI를 활용한 협업 및 생산성 향상 도구의 보편화
- AI 휴먼(AI Human)의 상업적 활용 확산
- AI 서비스의 접근성 및 사용자 친화성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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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전트형 AI 서비스 확산
- 멀티모달 서비스의 일상화
- 초개인화 및 맞춤형 서비스 강화
- 실시간.초저지연 서비스 구현
- AI 기반 창의.생성 서비스 확대
- 옴니채널.통합 서비스 경험
- 서비스형 AI(AI as a Service, AIaas)
- 고객지원/챗봇의 고도화 및 자동화
- 예측.분석 기반 서비스 혁신
- AI 서비스 실패/공정성에 대한 신뢰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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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관련 규제/법률 이슈]
| ChatGPT 의견 |
Gemini 의견 |
Perplexity 의견 |
- EU AI Act의 적용·집행 단계 진입과 GPAI(General-Purpose AI) 지침화
- 미국 연방의 ‘AI 행정·조달’ 정책 강화(행정명령·Action Plan) — 연방 조달·공공기관 가이드라인
- 미국 주(州)별 규제의 폭주·연방-주(州) 정책 충돌(규제 단편화)
- 중국의 ‘딥합성·생성콘텐츠’ 규제 강화(라벨링·관리 규칙)
- 출처 증명·콘텐츠 진위(프로비넌스) 표준화 움직임 — C2PA 등
- 규제기관(FTC 등)의 소비자보호·광고·허위표시 단속 강화
- 저작권·데이터 사용 관련 소송 급증 — 훈련 데이터의 권리·공정사용 논쟁
- 수출통제·반도체(하드웨어) 규제와 국가안보 연계
- 국제협력·조약 논의(UN·UNESCO·OECD 등)와 다자 규범 형성 시도
- 군사·안보용 AI 규범(자율무기·전장AI)에 대한 국제적 우려와 규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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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AI Act의 본격적인 시행과 글로벌 표준화 압력
- 생성형 AI의 저작권 문제와 창작자 보호
- 딥페이크(Deepfake) 규제 강화와 허위정보 확산 방지
- AI 모델의 투명성 및 설명 가능성(Explainability) 의무화*9
- AI 개발 및 배포에 대한 책임 소재 명확화
- 안면 인식 기술의 규제 강화
- AI에 의한 차별 방지
-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호와 AI 학습 데이터 활용*10
- 국가 안보와 AI 기술 수출 통제
- AI 윤리 위원회 설립과 전문가 참여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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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연합 AI법(EU AI Act)의 본격 시행
- 고위험·사회적 위험 AI 규제 강화
- AI 생성 콘텐츠 라벨링 의무화
- 개인정보 및 데이터 보호법 연계
- 알고리즘 설명 책임 및 투명성
- 국가간 AI 규제·표준 경쟁 및 협력*11
- AI 시스템 관리 및 위험평가 의무화
- AI 책임·손해배상제도 신설
- 공정성·차별방지 규제 강화
- AI 분야 국가지배권·수출통제 및 지정학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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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순 파라미터 확장보다 '추론(reasoning) 최적화와 도구 사용이 대세임. 주요 벤치마크 상위권과 수학/코딩에서의 도약이 확인됨. 다만 추론 성능의 한계에 직면했다는 의견도 있음.
*2) 멀티모달은 에이전트.검색.개발 등 모든 축을 결합하는 기본 능력으로 계속 확장됨.
*3) 이커머스.컨시어지형 에이전트가 실제 거래/작업을 대행하는 단계로 진화 중
*4) NVIDIA Blackwell, AMD MI350, Google TPU Ironwood
*5) 영국 코번트리 의회, 팔란티어와 계약해 사회복지, 아동특지원 정책에 AI 기반 기록 요약 등 서비스 도입
*6) 사진.음성.웹을 통합하는 Gemini Live, 이메일 스타일 맞춤 스마트 회신, 영상 생성(Flow-Veo 3), AR 기반 쇼핑 등
*7)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며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도입하는 기업이 늘고 있지만, 수익 창출 모델은 여전히 불분명하고, 일부는 복잡한 운영 문제를 겪고 있음.
*8) 중국 DeepSeek, 주요 의료기관에서 AI 기반 영상.진단 보조 시스템을 도입해 병원 운영 효율과 진단 정확성을 높이고 있음. 다만, 책임 소재와 윤리 이슈가 과제로 대두됨.
*9) 의료 진단, 금융 대출 심사 등 중요한 결정에 사용되는 AI 모델이 어떻게 특정 결론에 도달했는지 그 과정을 설명하도록 요구하는 규제가 강화되는 추세
*10) EU AI Act, 미국 캘리포니아 프라이버시법(CCPA) 등
- 기술적인 대안으로 차등 프라이버시(Differential Privacy), 연합 학습(Federated Learning), 동형암호(Homomorphic Encryption) 등 부각
- '책임있는 AI(Responsible AI)' 개발 생태계 조성 목표
*11) EU법 영향력 확대, 미국.중국의 입법 경쟁, 파리 AI 액션 서밋 등 글로벌 공통 규범 정립 시도(예: ISO/IEC42001 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