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vation&Hurdles/BiliChild(빌리칠드)

2025년 인공지능과 관련된 이슈 조사

inhae 2025. 9. 11. 06:30

조사 일자 : 2025.08.31

목차

  • 기술 관련 이슈
  • 서비스 관련 이슈
  • 규제/법률 관련 이슈
  • 주요 이슈에 대한 설명

 

[인공지능 기술 관련 주요 이슈]

ChatGPT 의견 Gemini 의견  
  • 프론티어.추론형 모델의 고도화*1
  • 멀티모달 AI의 확장*2
  • 상용 에이전트의 본격 확산*3
  • 온디바이스 AI 및 엣지 AI 확산
  • 오픈소스.오픈웨이트 모델 생태계
  • 경량 언어 모델(SLM)과 엣지 최적화
  • AI 반도체 경쟁과 인프라*4
  • 롱 컨텍스트.지속 메모리 시스템
  • RAG 2.0 / 데이터 인프라와 연결성
  • 출처 증명.워터마킹.검증 표준화
  • 합성데이터와 데이터 공급망
  • AI 기반 과학 연구 및 활용
  • 초거대 모델의 고도화
  • 멀티모달 AI의 부상
  • AI 에이전트의 출현
  • 온디바이스 AI의 확산
  • 오픈소스 모델의 성장
  • 경량 언어 모델(SLM)의 경쟁
  • AI 반도체 경쟁 심화
  • AI 기반 과학 연구
  • AI 검색 엔진의 진화
  • 생성형 AI의 윤리 및 책임 문제
  • AI 기술과 일자리의 변화
 

 

[인공지능 서비스 관련 주요 이슈]

ChatGPT 의견 Gemini 의견 Perplexity 의견
  • 쇼핑 에이전트 기반 AI 상거래 서비스 확산
  • 공공 분야 사회복지 AI 서비스 도입 논란*5
  • AI 기반 음성 비서의 TV.디스플레이 내장 본격화
  • 구글 I/O 발표 - Gemini 기반 실시간 멀티모달 AI 서비스*6
  • SoftBank와 OpenAI의 합작 - 기업용 AI 서비스 'Cristal' 론칭
  •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비즈니스 모델 불확실성*7
  • AI로 인한 기업 구조조정과 일자리 변화
  • AI 전략 중심 기업 서비스 확장(Reliance Intelligence)
  • 에이전트형 음성 AI 플랫폼의 다양한 산업 확대
  • 의료 현장에서 AI 기반 진단 지원 시스템 확대*8
  • 초개인화 서비스의 보편화
  • AI 에이전트의 일상 업무 자동화 도입
  •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의 대중화
  • AI 고객 경험(CX) 관리의 진화
  • 버티컬 AI 서비스의 전문화
  • AI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출현
  • 온디바이스 AI 서비스의 사용자 경험 개선
  • AI를 활용한 협업 및 생산성 향상 도구의 보편화
  • AI 휴먼(AI Human)의 상업적 활용 확산
  • AI 서비스의 접근성 및 사용자 친화성 증대
  • 에이전트형 AI 서비스 확산
  • 멀티모달 서비스의 일상화
  • 초개인화 및 맞춤형 서비스 강화
  • 실시간.초저지연 서비스 구현
  • AI 기반 창의.생성 서비스 확대
  • 옴니채널.통합 서비스 경험
  • 서비스형 AI(AI as a Service, AIaas)
  • 고객지원/챗봇의 고도화 및 자동화
  • 예측.분석 기반 서비스 혁신
  • AI 서비스 실패/공정성에 대한 신뢰 이슈

 

[인공지능 관련 규제/법률 이슈]

ChatGPT 의견 Gemini 의견 Perplexity 의견
  • EU AI Act의 적용·집행 단계 진입과 GPAI(General-Purpose AI) 지침화
  • 미국 연방의 ‘AI 행정·조달’ 정책 강화(행정명령·Action Plan) — 연방 조달·공공기관 가이드라인
  • 미국 주(州)별 규제의 폭주·연방-주(州) 정책 충돌(규제 단편화)
  • 중국의 ‘딥합성·생성콘텐츠’ 규제 강화(라벨링·관리 규칙)
  • 출처 증명·콘텐츠 진위(프로비넌스) 표준화 움직임 — C2PA 등
  • 규제기관(FTC 등)의 소비자보호·광고·허위표시 단속 강화
  • 저작권·데이터 사용 관련 소송 급증 — 훈련 데이터의 권리·공정사용 논쟁
  • 수출통제·반도체(하드웨어) 규제와 국가안보 연계
  • 국제협력·조약 논의(UN·UNESCO·OECD 등)와 다자 규범 형성 시도
  • 군사·안보용 AI 규범(자율무기·전장AI)에 대한 국제적 우려와 규제 논의
  • EU AI Act의 본격적인 시행과 글로벌 표준화 압력
  • 생성형 AI의 저작권 문제와 창작자 보호
  • 딥페이크(Deepfake) 규제 강화와 허위정보 확산 방지
  • AI 모델의 투명성 및 설명 가능성(Explainability) 의무화*9
  • AI 개발 및 배포에 대한 책임 소재 명확화
  • 안면 인식 기술의 규제 강화
  • AI에 의한 차별 방지
  •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호와 AI 학습 데이터 활용*10
  • 국가 안보와 AI 기술 수출 통제
  • AI 윤리 위원회 설립과 전문가 참여 의무화
  • 유럽연합 AI법(EU AI Act)의 본격 시행
  • 고위험·사회적 위험 AI 규제 강화
  •  AI 생성 콘텐츠 라벨링 의무화
  • 개인정보 및 데이터 보호법 연계
  • 알고리즘 설명 책임 및 투명성
  • 국가간 AI 규제·표준 경쟁 및 협력*11
  • AI 시스템 관리 및 위험평가 의무화
  • AI 책임·손해배상제도 신설
  • 공정성·차별방지 규제 강화
  • AI 분야 국가지배권·수출통제 및 지정학 이슈

 

*1) 단순 파라미터 확장보다 '추론(reasoning) 최적화와 도구 사용이 대세임. 주요 벤치마크 상위권과 수학/코딩에서의 도약이 확인됨. 다만 추론 성능의 한계에 직면했다는 의견도 있음.

*2) 멀티모달은 에이전트.검색.개발 등 모든 축을 결합하는 기본 능력으로 계속 확장됨.

*3) 이커머스.컨시어지형 에이전트가 실제 거래/작업을 대행하는 단계로 진화 중

*4) NVIDIA Blackwell, AMD MI350, Google TPU Ironwood

*5) 영국 코번트리 의회, 팔란티어와 계약해 사회복지, 아동특지원 정책에 AI 기반 기록 요약 등 서비스 도입

*6) 사진.음성.웹을 통합하는 Gemini Live, 이메일 스타일 맞춤 스마트 회신, 영상 생성(Flow-Veo 3), AR 기반 쇼핑 등

*7)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며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도입하는 기업이 늘고 있지만, 수익 창출 모델은 여전히 불분명하고, 일부는 복잡한 운영 문제를 겪고 있음.

*8) 중국 DeepSeek, 주요 의료기관에서 AI 기반 영상.진단 보조 시스템을 도입해 병원 운영 효율과 진단 정확성을 높이고 있음. 다만, 책임 소재와 윤리 이슈가 과제로 대두됨.

*9) 의료 진단, 금융 대출 심사 등 중요한 결정에 사용되는 AI 모델이 어떻게 특정 결론에 도달했는지 그 과정을 설명하도록 요구하는 규제가 강화되는 추세

*10) EU AI Act, 미국 캘리포니아 프라이버시법(CCPA) 등

       - 기술적인 대안으로 차등 프라이버시(Differential Privacy), 연합 학습(Federated Learning), 동형암호(Homomorphic Encryption) 등 부각

      - '책임있는 AI(Responsible AI)' 개발 생태계 조성 목표

*11) EU법 영향력 확대, 미국.중국의 입법 경쟁, 파리 AI 액션 서밋 등 글로벌 공통 규범 정립 시도(예: ISO/IEC42001 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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