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vation&Hurdles/BiliChild(빌리칠드)

성격 유형 분석 도구 활용 방법 - 인공지능과 로봇의 시대, 인간의 생존 전략 탐구 - 006

inhae 2025. 8. 18. 10:30
'인공지능과 로봇의 시대, 인간/인류의 생존 전략 확보'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임.
근현대 사회는 모든 사람 또는 대부분의 사람이 이러한 전략 수립에 노력(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을 어렵게 함.
생존 전략 확보가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끼는 사람(부모)들이 먼저 준비(밥상)를 해 둔다면 앞으로는 (그나마) 우려했던 것 보다는 더 낫지 않을까?

 

  • MBTI의 성격 유형과 OCEAN의 성격유형을 상호 비교하여 매칭이 가능한가요?
  • OCEAN 성격 유형 분석에서 OCEA 각각은 낮은 사람일수록 회사 업무에 좋지 않은 또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맞나요?
  • 개방성이 낮은 사람의 잠재적 긍정적 영향을 살펴보면, 인공지능 시대에 인공지능 기술로 쉽게 대체할 수 있는 성질인 것 같습니다. 즉 그런 성격을 소유한 사람을 계속 고용할 필요성은 낮아 보입니다. 맞나요?
  • 만약 당신이 회사의 책임자라면 개방성이 높은 사람을 채용할 것인가요? 개방성이 낮은 사람을 채용할 것인가요?
  • 앞에서 개방성 측면에서 살펴봤습니다. 성실성 측면에서도 같은 생각인가요?
  • 다음은 앞서 제시된 성설성에 대한 설명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성실성이 낮은 사람을 채용하는 건 잘못된 결정 같습니다. ### C: Conscientiousness (성실성) 설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얼마나 조직적이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지를 나타냅니다. 자기 통제, 계획성, 끈기, 꼼꼼함, 책임감과 관련이 있습니다. 높은 사람: 체계적이고 근면하며, 목표 지향적이고 책임감이 강합니다.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내고, 자신의 의무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낮은 사람: 즉흥적이고 비체계적이며, 게으르거나 무책임할 수 있습니다. 계획 없이 행동하는 경향이 있으며, 마감일을 놓치기도 합니다.
  • 그렇다면 OCEAN 성격 유형 분석은 회사 내 필요한 사람 또는 덜 필요한 사람, 불필요한 사람으로 구분하는 기준으로 작용할 듯 합니다. 예를 들어 개방성이 낮고 성실성이 낮은 직원을 계속 고용할 필요가 없어 보이는데요. 회사가 발전하고 성장하려면 전체 직원들의 노력이 필요한데, 이런 직원들과 계속 일을 할 수 있을까요?
  • 개방성과 성실성이 낮은 직원이 친화성이 매우 높다면 그 직원이 팀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만 한다면 과연 회사와 나머지 직원들이 회사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데 도움이 될까요?
  • 성실하고 개방적인데 업무 능력이 떨어지고 적절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내지 못하는 직원이 있다면 그리고 그 직원은 여러 차례 교육시켰음에서 개선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저성과를 보인다면 OCEAN 관점에서 어떻게 정의할 수 있나요? 또는 다른 성격 유형 분석 이론이 있나요?
  • 상기 설명 중 다음 내용은 관리자에게 과도한 부담인 듯요. 이미 여러 차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음에도 성과가 없으니 ... ### 단순히 약점을 보완하려 하기보다, 이 직원이 **진정으로 잘할 수 있는 강점(성격 특성 외의 재능이나 기술)**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그 강점을 활용할 수 있는 다른 직무나 역할을 모색해 보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모든 직무가 맞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 Big Five(OCEAN) 이론의 역사에 대해 설명하시오.
  • 다음 문자을 보면 '직무 적합성 평가'가 있습니다. 세상의 다양한 직업/직무 중에서 개방성과 성실성이 낮은 사람에게 적합한 직업/직무가 많이 있을까요? 주변에 보면 개방성과 성실성이 낮은 사람이 꽤 많은 것 같은데, 그들에게는 아주 특수한 직업만 적합할 것 같은데 맞나요? ### 응용 분야 확대: Big Five는 임상 심리학, 조직 심리학, 교육 심리학, 직업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의 행동 예측, 직무 적합성 평가, 팀 빌딩 등에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일반론적인 관점에서 OCEAN은 직업 적합성 평가에 적용하기에 부적합한 이론 아닌가요?
  • 그렇다면 개방성과 성실성이 낮은 사람에게는 직업 상담 시 직업을 추천하지 못하겠군요.
  • OCEAN의 특성을 기업 입장에서 종합적으로 이해한다면 좋은 직원과 나쁜 직원을 구분하는 기준으로 사용될 수 있겠네요. 예를 들어 개방성과 성실성, 친화성이 낮은 직원은 해고해야하죠. 인간적이지 못한 평가인듯 합니다. 반면에 MBTI는 성향의 차이를 구분한다는 측면에서 훨씬 더 인간적인 듯 합니다. 다름을 이해하고 적합한 것 또는 적합한 자리를 제안하기가 쉽죠. 그럼에도 MBTI로는 뭔가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구요. 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생존과 성장 관점에서 인간 또는 직원을 이해하고 개선책을 탐색하고자 한다면 어떤 이론이 더 적합할까요?
  • 인공지능 기술이 급격하게 발전하는 현재 상황에서 회사 등 조직의 생존과 성장도 중요하지만 인간 개인의 생존과 성장도 중요합니다. 특히 인간 개인의 생존과 성장을 조직이 감당하고 지원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개인 스스로가 이러한 시대에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해야 하는데, 모든 개인이 스스로 이러한 능력을 확보하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더 정확하게는 대부분의 인간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쉽고 효육적으로 적응하고 대응하지 못할 것입니다. OCEAN의 각 성격특성에 대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 각각에 대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하는 것이 유효한 전략인지 설명하시오.
  • 상기 질문과 동일한 관점에서 MBTI의 각 성격 유형을 갖는 사람에 대해 인공지능과 경쟁해야 하는 어려운 시기에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대응 전략이 어떠한지에 대해 설명하시오.

https://bestpersonalitytests.com/birkman-personality-test/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