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vation&Hurdles/BiliChild(빌리칠드)
조직 내 혁신 역량 기획 방법 - 개인 성격 유형을 구분하기 위한 질문 - 인공지능과 로봇의 시대, 인간의 생존 전략 탐구 - 004
inhae
2025. 8. 4. 10:30
인공지능 기술과 로봇 기술이 급성장하는 현재는
유발 하라리가 언급했던 바와 같이 고등생물체인 인간이 수만년만에 최대의 적을 만나게 된 상황.
인간이 유발한 이런 상황을 과연 인간이 인간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극복할 수 있느냐에 대한 의문을 많은 사람들이 가지는 게 현실.
소상공인 또는 중소, 중견 기업인 우리 조직이 그 구성원과 함께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한 전략을 고민해 봄.
- MBTI가 사람의 행동을 이해하는 데에 많은 장점도 있지만 동시에 분명한 한계 또는 단점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BTI가 타인을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생각이나 행동을 분석하는 이론 중에서 MBTI보다 더 이해하기 쉽거나 장점이 더 많거나 더 널리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이론이 있는지 조사하여 설명하시오.
- Big Five(OCEAN) 성격 특성 이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시오.
- 나는 MBTI 성격유형 중 ENTJ이며 회사 내 직원 50명으로 구성된 팀의 팀장입니다.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팀 내 혁신을 위해 직원들에게 새로운 기술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도전 정신을 갖게 하며 이를 실천하여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적응하여 팀의 미래 생산성 및 가치를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다만 팀원들 각각의 성격이 상이하니 어느 하나의 정책으로 팀원들에게 동기 부여하는 것이 부적절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성격 유형을 구분하여 맞춤형 제도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 제도는 너무 복잡하지 않아야 하고 거부감이 최소화되도록 해야 합니다. 정확한 제도를 세우기 전에 사전 기획을 하려고 합니다. 어떤 점을 어떻게 참고하여 기획을 시작하는 것이 좋은지 추천해 주세요.
- 아무리 좋고 달콤한 말이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직접 그 말을 해 주는 게 낫고 다른 어떤 사람에게는 그 말을 자신들이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나을 수 있다고 봅니다. 이를 MBTI로 구분할지 BIG FIVE로 구분할지 조언을 해 주세요. 비전과 목표, 체계적인 계획을 팀장인 내가 수립하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직원들로 하여금 수립하게 만드는 게 나은지, 그리고 후자라면 어떤 직원을 그 작업의 중심에 두는 게 나은지 그리고 그 직원을 어떻게 하면 골라낼 수 있는지도 알려주세요.
- 팀장이 제시한 비전에 대해 대부분의 팀원들이 무리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ENTJ가 약간 과격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일은 팀원들이 해야 하므로 팀장의 비전을 과도하게 강조하고 싶지 않습니다. 팀원들이 협력하여 비전과 목표를 세우도록 하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나 절차, 인적/물적 구성 등에 대해 의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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